사진 왼쪽부터 서울에너지공사 김중식 사장과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육경숙 센터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 (사진=서울에너지공사)
사진 왼쪽부터 서울에너지공사 김중식 사장과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육경숙 센터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 (사진=서울에너지공사)

[에너지환경신문 김유정 기자] 서울에너지공사(사장 김중식)가 서울형 탄소중립 에너지정책 등을 타 지자체 또는 기관에 소개함으로써 기후변화 대응 및 국가에너지정책에 이바지 하기 위하여 에너지 체험교육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.

공사는 서울형 에너지 체험교육 인프라 구축을 위해 서울에너지드림센터(센터장 육경숙)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월 30일 밝혔다.

이번 협약을 통하여 양 기관은 전국 공공기관의 에너지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서울형 에너지 현장체험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. 

이날 협약에 의하면 공사는 신재생에너지시설 및 집단에너지시설을 체험교육 현장으로 제공하고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체험교육 접수를 비롯해 체험교육 운영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맡는다.

한편, 서울에너지공사와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9월 한달간 시스템 구축 후 10월부터는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체험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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